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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는데... 그 끝없는 생명력...ㅜ0ㅜ


우주에서는 못살려나... ㅂㅋㅂㄹ... 이름도 징그럽다...


예전에 선물세트 아르바이트할 때에 친해진 친구가 바선생이라고 부르던데


이름 징그러워서... ㅋㅋㅋㅋ 바선생이라니 ㅠㅠ 왜선생인건지 모르겠지만


둘이서 그얘기로 알바중에 시간을 한참 보낸 것 같다.


서로 시험이 잘 끝나면 보기로했는데 나도 그렇지만 친구도 아무래도 연락이 없는걸 보아하니...


우린 다음번시험 후에 만나려나...ㅎㅎ;;


무튼... 도무지 저기 죽어있는애를 치울 수가 없다 ㅠㅠ... 증말루 세스코직원이랑 결혼하고싶을 정도...후하ㅏ


아니다... 그럼 집에 그런 관련 책들이 많으려나...;; 휴,,ㅎ


크기는 또 왜저리 큰지... 매미도 아니고... 너무 징그럽다 ...ㅠㅠㅠ


우주복 정도는 입어야 치울 수 있을 것 같다... 차라리 밥을 굶고 세스코를 부르련다...ㅠ_ㅠ...


돈 벌면 땅에서 안살아야지... 저기저기 초고층으로 올라가버려야겠다...


예전에 여친한테 복수하는 유튜브영상 같은 거였나... ㅂㅋㅂㄹ가 가득 든 선물상자를 선물인척


주는 영상이였는데 그것도 밀폐된 차안에서 ㅠㅠㅠ으얽....


나였으면 실신... 예전에 마을 미술 프로젝트 전시때문에 작은 창고같은 쇼룸에서 불꺼져있는데 바닥에서 보이던...그...검은...물체...


비명지르면서 엉엉울고 ㅋㅋㅋㅋ 아...ㅎㅎㅎ 할머니들이 이상하게 보셨지만 그때한창 공포증이 가장 극심할때...


바닥에 떨어진 카누 껍데기만보고도 기겁을 할때라... 이건 진짜 공포증이 맞는거 같다...


박멸하는 사람은 노벨상 받아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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