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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때 부터인가?


천문학에 푹 빠져있어서 우주카페도 가입해있다. 지금껏 그 카페에 있던 날이 벌써 5년이 됬나...


칼세이건을 너무 좋아해서 독서실에서 공부는 안하고 cosmos책을 읽곤 했었는데


그리고 의도치않게 선행학습이 되었어서 학교에서 지구과학중 천문학 수업을 듣는중에는


심장이 두근거릴정도~..... 친구가 오타쿠같다며 놀렸지만...ㅎㅎ 사천에서 하는 항공우주엑스포도 다녀오고


천문학과는 못 갔지만 아직도 여전히 노후에는 그쪽에서도 무언가 발견을 해보리라 마음속에 묻어두고있다.


지금은 지금의 꿈이 있으니까...! 천문학은 취미로만...ㅎㅎ 관측회가


항상 경기권이나 강원도쪽에서만 관측이 주로 있었거나 정모가 있었어서 참석을 못 했었는데


그래도 언젠간 가봐야지했었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아쉬워하던 남부쪽 사람들을 위해서 직접 내려오시는데도...


참석을 못 한다니 ㅠㅠ.. 너무 아쉽다.. 대체 가야지 가야지하다가 언제쯤 갈 수 있을련지...ㅎㅎ;;


전시회도 보러 가고싶고.. 관측회도 가고싶고... 여행도 가고싶고...


얼른 성공을 해야지 하고싶은걸 다 할 수 있으니 지금은 더 열심히 해야지...!!


한걸음 한걸음 그래도 반년만에 이만큼이나 온 것 같다!


2019. 0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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