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오후입니다. 2월이 되면서 날씨가 많이 풀린듯한 느낌인데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겨울이라고 바람이 차긴 하더라구요.

저는 왠지모르게 한겨울에는 감기에 안걸리더니

이제와서야 뭔가 감기기운이 오는 것 같습니다.

감기기운이 있어서 그런가 따뜻한게 끌리더라구요.





원래는 탄산을 좋아하는 저라서 항상 콜라를 많이 마시는 편이지만

이번에는 감기도 있고 따뜻한 유자차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안그래도 와이프가 이번에 유자차를 가져다줘서

한쪽 구석에 유자차 새거가 있거든요.





그래서 티스푼을 꺼내와 종이컵에 유자차를 조금 담고,

정수기에 뜨거운물을 부어 유자차를 타먹었습니다.

오랜만에 유자차를 타먹은건데

따뜻하니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종종 이렇게 유자차 해먹을 것 같네요.


Posted by sympho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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